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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재간접펀드 - 자산운용사 국문 IM(투자제안서) 작성 프로세스 – 해외펀드를 국내 투자자에게 번역하고, 설득하는 기술해외 재간접펀드를 설정할 때,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단계 중 하나가 바로 “국문 IM(Information Memorandum)” 작성입니다.해외 GP(예: BlackRock)에서 받은 영문 자료를 토대로, 국내 투자자들이 심사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제안서를 만드는 과정이죠.IM은 단순한 ‘소개서’가 아닙니다.그 펀드의 투자 성과, 구조, 리스크, 운용사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“설득 문서이자 법적 참고자료”입니다.1. IM 작성의 목적IM은 크게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.1️⃣ 국내 LP(수익자) 심사용 자료– 은행, 공제회, 보험사, 증권사 등 LP는 IM을 바탕으로 내부 심사 보고서를 작성합니다.아무래도 해외 자료를 직접 ..
해외재간접펀드 - 해외GP·수익자 확정 이후의 절차 해외재간접펀드운용의 다음 절차입니다. – BlackRock 펀드를 예시로 본 한국자산운용의 실제 설정 프로세스해외재간접펀드 설정은 “펀드 하나 만들면 끝”이 아닙니다.실제로는 해외 운용사(GP)와 국내 투자자(LP)가 확정된 이후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.이번 글에서는 그 이후의 실무 절차를, BlackRock 펀드를 예로 들어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.1️⃣ Step 1. 해외GP 및 수익자 확정해외펀드 투자는 기본적으로 “삼각 구조”입니다.해외 운용사(GP) : 예) BlackRock국내 운용사(AMC) : 예) 한국자산운용국내 투자자(LP) : 예) 농협은행, 삼성화재, 행정공제회 등이 세 주체가 확정되어야만 펀드 설정이 가능합니다.보통 GP가 먼저 투자제안을 하고, 운용사는 그 펀드에 투자 의향이 있..
해외재간접펀드(PE/PD) - 신규 펀드의 Sourcing 구조 3가지 실무적인 관점에서 - 해외재간접펀드(PE/PD)의 신규펀드를 소싱해오는 3가지 과정을 다뤄보고자 합니다. – 해외재간접 펀드의 투자 출발점해외재간접펀드 설정의 첫 단계는 바로 “Sourcing”,즉, 어떤 해외펀드(해외 GP)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과정입니다.많은 분들이 펀드는 계약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지만,사실 그 이전에 “어떤 펀드에 투자할 것인가”를 정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.이 단계에서 운용사의 네트워크, 그리고 투자자(LP)와의 관계가 모두 드러납니다.1️⃣ 해외재간접 Sourcing이란?“Sourcing”은 말 그대로 투자 대상을 발굴하는 행위입니다.쉽게 말해 (국내 운용사 입장에서) 딜을 따오는 행위이죠.이번에도 국내 운용사는 삼성자산운용, 해외GP는 Blackrock으로 예시를 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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